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대량문자발송에 대한 10가지
http://hectorujsv474.image-perth.org/heolliudeuga-danchemunjabalsong-e-daehae-uliege-galeuchyeo-jul-su-issneun-geos
하지만 소설은 그야단어로 ‘소설’을 쓰면 되니까 굉장히 자유로웠어요. 허나 완성도나 작품성에 대한 독자의 기대치가 훨씬 높기 때문에 첫 기사글을 내고 크게 힘들었어요. 그래도 번역을 하다가 이야기를 쓰니까 색다른 문이 오픈하는 느낌이 들었고, 수필을 쓰니까 또 다른 문이 개최되는 느낌이 들었어요. 무척 열기 무서운 문이었지만 이 문을 여니까 또 다른 세계가 보여서 굉장히 좋습니다.”